감정둔마 (Xanax) - Shin Hae Gyeong ft. []

Letra de 감정둔마 (Xanax) - Shin Hae Gyeong

INFORMACIÓN DEL SENCILLO:

​"감정둔마 (Xanax)"​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Shin Hae Gyeong junto a [], publicada en el álbum 최저낙원 (Neap Paradise). 

Fecha de lanzamiento: 11 de julio del año 2021. 

Letra 감정둔마 (Xanax) - Shin Hae Gyeong

온 방을 온통 다 파랗게 물들였네
이렇게 외로워 모두 다 토해내면
아무 말도 없이
나를 찾아온 너
우린 약속한 듯

너는 내 맘에 빛이 됐어요
닿으러 손을 내밀어 봐도
닿을 순 없어
이미 익숙해진 괴로움이
내 맘을 또다시 삼켜요

추락하는 기분
모두 주워 담아
홀로 끝에 앉아
다시 숨을 참고

너는 내 맘에 빛이었어요
매일 밤 네게 소리쳐 봐도
아무도 없어
이젠 위로해 줄 황홀함에
내 맘을 또다시 잃어요
Calificar Canción
Sé el primero en votar

¿Quién escribió "감정둔마 (XANAX)" de Shin Hae Gyeong?

Shin Hae Gyeong

¿Cuándo salió "감정둔마 (XANAX)" de Shin Hae Gyeong?

11 de julio del año 2021

Top 5 canciones de Shin Hae Gyeong

Estas son algunas de las canciones más escuchadas de Shin Hae Gyeong. Si te gustó "감정둔마 (Xanax)", también puedes leer sus letras, conocer sus colaboraciones y explorar su discografía completa en QLETRAS.COM.

종이꽃 정원 (Chamomile Garden)
난 병든 표정 지으면서, 널 만나러 갔어 우울한 기분, 난 이따금 알 수 없어져, 아니 모르고 싶어 무력한 기분, 이런 나에게 그저 괜찮다고 말해 주는 너는, 오래전부터 찾고 있었던 그대라는 눈부신 뜻, 너와 오랫동안 함께하길, 이 맘 고이 접어 넣어두면, 힘든 날 혼자서 펴보면서, 약속들을 되새기고, 모두 영원할 순 없겠지만, 잠시 슬픈 일은 접어두고, 지금의 서로를 바라봐요, 난...
나의 크로노스 (My Chronos)
눈을 뜨니 귀를 먹게 한 비명 속, 멍한 내게 너는 말없이 찾아와, 내 목을 조르며 내려보내, 이 아픔들은 다 내 탓이라며, 끝내주길 나는 늘 바래왔지만, 이내 웃고 가는 차가운 네 모습, 애써 난 너를 이해하려, 알 수 없음에 무력해져, 악몽 속에서 난, 너와 난 아픈 거짓말 먼저 끝내주길, 이제 와 늦은 안녕만, 하나 둘 뱉어내고 있어, 내겐 늘 빼긴 아늑함 전부 돌려주길, 혹시...
반달리즘 (Vandalism)
우린 속고 있어요, 항상 잃고 있는 기분, 언젠가 이상해지는 키스를 하고, 조금씩 잠에서 깨요, 이젠 눈을 뜨면요, 온통 미워한단 마음, 우리는 괴상해지는 표정으로, 처음으로 솔직했어요, 너도 나와 같길 바래, 여길 다 무너 버리자, 아무리 기다려봐도 우릴 찾진 않아, 이렇게 버림받아 초라해질 뿐, 어서 떠나야 해요, 우린 지은 죄를 알죠, 하지만 반길 곳 없는, 슬픈 우린 언젠가...
그대의 꿈결 (Dreaming of You)
그댄 꿈에 왜 찾아와요, 다시 못 본다면서, 다시 볼 수 없다면서, 사실 난 늘 기다려요, 다시 못 본다 해도, 여기 만날 수 있으니, 아이야이야이야야, 라라랄라랄라라, 아이야이야이야야, 라라랄라랄라라, 조금씩 무너져 가는 우리 추억은, 내가 다 안아줄테요, 그대와 품었던 마지막인 순간이, 떠난 그댈 더 그립게만 하는 걸요, 그대 이리와, 우리 깨지않는 사랑 나눌래, 다시 그대와,...
스마일 (Smile)
낡아서 떨어지는 사랑, 예전엔 빛이 났던 거짓말, 이 맘을 누구든지 알아, 결국엔 슬피우는 운명 속, 버려져 고갤 숙인 사람, 이제는 그 아픔도 팔 시간, 어젯밤 바닥을 핥을 때, 제 자릴 찾은듯한 안도감, 나를 알게 해, 아무것도 믿지말자, 이런 맘은 그댈 모두 지우겠죠, 헌데 하나 묻고 싶어져요 (라라라라라라), 끝에 했던 약속들은, 모난 나를 꿈꾸게 해, 난 언제쯤에나, 웃을 수...
Shin Hae Gyeong foto

Shin Hae Gyeong

1 visitas
0 Favoritos
Favorito

Comentarios

Inicia sesión para comentar

Todavía no hay comentarios. ¡Sé el primero!

Lee la letra completa de 감정둔마 (Xanax) interpretada por Shin Hae Gyeong. Descubre el video musical, la información del sencillo y explora más letras, álbumes y colaboraciones del artista en QLETRAS.COM.

Entra a tu cuenta
Inicia sesión o crea tu cuenta para enviar letras y guardar tus favoritas
o con tu correo
¿Todavía no tienes cuenta? Créala aquí
Recuperar contraseña
Escribe tu correo y te enviaremos un enlace para crear una nueva contraseña
¿Ya lo recordaste? Inicia sesión
Crea tu cuenta
Únete para enviar letras y guardar tus canciones favoritas
¿Ya tienes cuenta? Inicia ses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