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 DOYOUNG (도영)

Letra de 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 DOYOUNG (도영)

INFORMACIÓN DEL SENCILLO:

​"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DOYOUNG (도영), publicada en el álbum 청춘의 포말 (YOUTH). 

Fecha de lanzamiento: 22 de abril del año 2024. 

Letra 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 DOYOUNG (도영)

이렇게 지키고 싶다는 건
처음 느끼는 맘인 걸
날 이끄는 너의 모든 것
다른 건 설명이 안 되나 봐
깊은 떨림의 이유
Maybe it's love, 하나뿐인 걸

하고 싶은 얘기들은 많고
하루는 왜 이리 짧은 건지
어제보다 오늘 더
가까워지고 싶어 너와

잠 못 드는 밤 너도 그렇다면
너를 그리는 나를 찾으면 돼
이 밤 지나 널 닮은 아침이 올 때까지
너를 웃게 할 내가 됐으면 해

왠지 울고 싶은 그런 날
단 하나 떠오른 그 사람이
나이길 바랄 만큼
모두 나누고 싶어 너와

잠 못 드는 밤 너도 그렇다면
너를 그리는 나를 찾으면 돼
이 밤 지나 널 닮은 아침이 올 때까지
너를 웃게 할 내가 됐으면 해

아직 고백하지 못한 커져가는 내 맘이
다시 떨려오고 있어 아름다워 이 밤이
너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토록 눈 부시게 해

Oh, 너도 그렇다면
이제 네 앞의 나를 바라봐 줘
오랜 시간 망설인 지금 이 순간부터
너의 옆자리 내가 됐으면 해

오직 한 사람 내가 됐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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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én escribió "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de DOYOUNG (도영)?

DOYOUNG (도영)

¿Cuándo salió "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de DOYOUNG (도영)?

22 de abril del año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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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tle
간지러운 설렘, It fades all my blues, 주문을 외듯 자꾸 혀끝에, 맴도는 이름, 난 우릴 떠올리면, Melts me like chocolate, 달콤한 향기 바람에 스민 듯, Is this what they call love?, It feels like a dream all day, 또 흥얼거려, 맘 감출 수 없어, 숨결 사이 그려 넣는 melody,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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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 (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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