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 10CM

Letra de Pet - 10CM

INFORMACIÓN DEL SENCILLO:

​"Pet"​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10CM, publicada en el álbum 4.0. 

Fecha de lanzamiento: 01 de septiembre del año 2017. 

Letra Pet - 10CM

하루 종일 그대가 집에 오기만
무릎 꿇고 얌전히 기다렸다가
초인종이 울리면 문 앞에 앉아
반갑다 꼬리를 흔들 거야
누가 봐도 못되게 굴어 왔지만
오늘부턴 착하게 지내 볼 거야
다른 곳은 절대로 쳐다 보지마
온종일 너만 기다리니까
그대 없인 아무것도 못해내는 바보지
혼자 남은 30초를 못 견디고 아프지
그대 없인 삼시세끼 못 먹지 굶어 죽지

나를 혼자 남겨 두지마 나를 방치 하지마
날 묶어줘 보채고 혼내줘
너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
네 침대에 네 품에 재워줘
24시간을 구속해줘

어딜 갔다 이제와 지금 몇 시야
혼자 있는 내 생각 안 하는 거야
잠이 안 온단 말야 옆에 있어줘
꼭 붙어 있어줘 밤새도록
내가 먼저 눈을 뜨고 굳이 너를 깨우지
하루 종일 정신 없이 네 주변을 맴돌지
근데 네가 원한다면 얌전히 있어 줄게

나를 혼자 남겨 두진 마 나를 방치 하지마
날 묶어줘 보채고 혼내줘
너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
네 침대에 네 품에 재워줘
24시간을 구속해줘

혼자 남겨 두지마 나를 방치 하지마
날 묶어줘 보채고 혼내줘
너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
네 침대에 네 품에 재워줘
24시간을 구속해줘

또 어딜 가게 이 밤에 나 외롭단 말야
그럼 나도 데리고 가 나 무섭단 말야
Calificar Canción
Sé el primero en votar

¿Quién escribió "PET" de 10CM?

10CM

¿Cuándo salió "PET" de 10CM?

01 de septiembre del año 2017

Top 5 canciones de 10CM

Estas son algunas de las canciones más escuchadas de 10CM. Si te gustó "Pet", también puedes leer sus letras, conocer sus colaboraciones y explorar su discografía completa en QLETRAS.COM.

Phonecert (폰서트) (Instrumental)
일시정지 (Pause)
Hangul, 까만 밤이 다시 오고, 혼자 남은 방이 무서워 졌을 때, 창을 열어 밖을 보니, 세상 모든 것이 정지해 있군요, 날 괴롭히던 밤이 흐르지 못하고, 벽에 막힌 것처럼 이대로 영원히, 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죠,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고요히 멈춰진 이 밤을, 누가 만든 거죠,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는, 어두운 이 방안에, 갇혀 울고 있죠, 나는 아무 잘못 없이,...
Island
Hangul, 오늘밤 우린 저 멀리, 사라져 버려 조용히, 내가 바보같이 굴었지, 어울리지 않게 생각이 많았지, 이유는 없어 갑자기, 기분이 너무 좋았지, 너를 가만 둘 수 없었어, 미안해 많이 놀랐지, 날씨는 뭐 똑같네, 어제와 별반 다를 거 없게, 지겹게 걸어 다닌 이 길이, 근데 왜이리 예쁘지, 너까지 오늘따라 귀엽게, 유난히 정신 못 차리게 해, 오늘은 모든 것이 아름다워, 다...
Hotel Room
Hangul, 전 재산을 털고 털어, 너를 위해 준비한, 오늘밤을 기대해 주길 바래, In my hotel room, 아침부터 두근대며 얼른 3시가 되길, 이 공간이 네 맘에 들길 바래, In my hotel room, 창가에 걸린 커튼에, 손을 대지 않고도, 밤하늘을 펼쳐 보일 때, 놀랍지 않아도 그런 것처럼 웃어줘, 온통 새하얀 이불과, 베개가 조심스러워, 내가 촌스럽게 굴어도,...
HELP
Hangul, 어떤 약을 먹고 누워야, 잠이 들 수 있을까, 사실 알고 있지만 좀 불안해, 내게 엉켜있는 문제들을, 말하기 싫지만, 나는 너무도 지쳐 있지, 나를 괴롭히길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사라진 세상이 있지 않을까, 가끔은 도망치지만, 그 속에 숨기도 했지만, 나는 결말을 알고 있지, 하루 종일 했던 거지같은 말과, 죽을 만큼 바보 같은 짓들에, 갇혀 있는 나를 누가 대신,...
10CM foto

10CM

1 visitas
0 Favoritos
Favorito

Comentarios

Inicia sesión para comentar

Todavía no hay comentarios. ¡Sé el primero!

Lee la letra completa de Pet interpretada por 10CM. Descubre el video musical, la información del sencillo y explora más letras, álbumes y colaboraciones del artista en QLETRAS.COM.

Entra a tu cuenta
Inicia sesión o crea tu cuenta para enviar letras y guardar tus favoritas
o con tu correo
¿Todavía no tienes cuenta? Créala aquí
Recuperar contraseña
Escribe tu correo y te enviaremos un enlace para crear una nueva contraseña
¿Ya lo recordaste? Inicia sesión
Crea tu cuenta
Únete para enviar letras y guardar tus canciones favoritas
¿Ya tienes cuenta? Inicia ses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