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Ocean) - Choi Yu Ree (최유리)

Letra de 바다 (Ocean) - Choi Yu Ree (최유리)

INFORMACIÓN DEL SENCILLO:

​"바다 (Ocean)"​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Choi Yu Ree (최유리), publicada en el álbum 유영 (Stroll). 

Fecha de lanzamiento: 24 de agosto del año 2022. 

Letra 바다 (Ocean) - Choi Yu Ree (최유리)

오늘도 그댄 어여쁜 바다로 내게 다가와
투명한 그대 마음에 하늘을 가득 담은 걸
밝았던 많은 모습들 그대로 남아있을 때
내가 바라고 바랬던 사람이 내게로 올까

네가 그 바다에 닿을 때까지
나는 네 줄을 놓지 않을게
너를 올려주고 고운 그대 저 바다에
닿을 때까지

우리 한 발씩 그대로 있었고
땀, 작은 눈물이 고여
모든 사람들 헤엄칠 수 있게
큰 바다가 될 때까지
곱게 놓여진 우리의 추억이
드넓었던 세상에서
너를 올려주면 고운 그대 저 바다에
닿게 될 거야

언젠가 우리 마주 볼 하늘이 내게 다가와
생각지 못한 마음이 한없이 작아지는 걸
나를 가졌던 모습들 그대로 남아있을 때
아름다웠던 기뻤던 사람이 내게로 올까

네가 그 바다에 닿을 때까지
나는 네 줄을 놓지 않을게
너를 올려주고 고운 그대 저 바다에
닿을 때까지

우리 한 발씩 그대로 있었고
땀, 작은 눈물이 고여
모든 사람들 헤엄칠 수 있게
큰 바다가 될 때까지
곱게 놓여진 우리의 추억이
드넓었던 세상에서
너를 올려주면 고운 그대 저 바다에
닿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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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én escribió "바다 (OCEAN)" de Choi Yu Ree (최유리)?

Choi Yu Ree (최유리)

¿Cuándo salió "바다 (OCEAN)" de Choi Yu Ree (최유리)?

24 de agosto del año 2022

Top 5 canciones de Choi Yu Ree (최유리)

Estas son algunas de las canciones más escuchadas de Choi Yu Ree (최유리). Si te gustó "바다 (Ocean)", también puedes leer sus letras, conocer sus colaboraciones y explorar su discografía completa en QLETRAS.COM.

모닥불 (Warmhearted)
마음 가득 따듯한 사람이 되고파요, 이렇게 놀라운 생각이, 문득 떠오를 때, 내 많은 사람 곁에 있어 고맙다고, 말하지 못하고, 지나쳐가니 속상해도, 모닥불에 함께 비춰, 우리 모든 바람이 불어도, 한 사람이 된 것처럼, 내가 너무 행복해 돌아올 때, 두 손 내밀어 웃어주렴, 보잘것없이 그 무엇이든 좋으니, 밝고 힘있게 웃어주렴, 난 가끔 불편한 사람들도, 울적으로 지나쳐, 감춰지기를...
매일을 물어요 (Reason)
나는 매일 밤 혼자 울어요 아마도 난, 사랑하기 때문인가, 나는 매일 밤 문득 생각에 지쳐온 날, 사랑이라 믿어왔고, 나 혹시 이렇게 머물러 있어도 돼, 물어보고 싶은 마음 가득해도,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을 하고선, 괜히 또 사랑이란 핑계로 다시, 하나 둘 셋 눈 뜨면 언제나, 불어오는 네 향기 속에, 난 붕 떠있어 혼자 또, 하나 둘 셋 느린 맘 세고서, 잡으려다가 놓치고 말겠지,...
동그라미 (Shape)
이대로 나 모진 사람이 된 것 같아, 이 걱정의 말을 해, 내가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볼까, 모진 구석 하나 없구나, 나는 그저 마음 하나를 빌린 건데, 커져가니 닮아 있구나, 많은 사람 지나쳐도 난 모진 사람, 오늘은 곧 사라져 가는, 사람들 속에서, 아니 더 큰 먼지가 되어온 날, 날 바라보는 사람들, 시선에 갇혀 지내도, 나는 아직 모질고 거친 거야, 잊고 서 있는 사람이 되고...
숲 (Forest)
난 저기 숲이 돼볼게,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오르며 날 바라볼래, 나의 작은 마음 한구석이어도 돼,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지나치지 마 날 보아줘, 나는 널 들을게 이젠 말해도 돼, 날 보며, 아, 숲이 아닌 바다이던가, 옆엔 높은 나무가 있길래, 하나라도 분명히 하고파 난 이제, 물에 가라앉으려나, 난 저기 숲이 돼볼래, 나의 옷이 다 눈물에 젖는대도, 아,...
후회 (Regret)
혹시나 나 지난날에 돌아갈 수 있다면, 밀어줘 날 어색하고 어둡던 그때로, 그때도 나만큼 멀어질 사람들 있었나, 모두들 다 그려낸 환상 같아, 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내 마을엔 소나기만 지나쳐가는데, 난 이대로 환한 사람 또 못할까, 아직은 작아 어두운 사람, 바뀌어왔던 나만의 멍청한 사람 얘기, 또 어떤 건 모른 척 모두 지나온 듯해, 그때는 겁이 났었어 지금의 후회들을,...
Choi Yu Ree (최유리) foto

Choi Yu Ree (최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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