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Gold Dust) - NCT 127

Letra de 윤슬 (Gold Dust) - NCT 127

INFORMACIÓN DEL SENCILLO:

​"윤슬 (Gold Dust)"​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NCT 127, publicada en el álbum 질주 (2 Baddies). 

Fecha de lanzamiento: 16 de septiembre del año 2022. 

Traducción Español

Letra 윤슬 (Gold Dust) - NCT 127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널 만나기 전엔 그저 어두웠지
칠흑 같은 바다 밑을 본 적 있니
일렁이는 얼굴 표정 없는 매일
괜히 흘러갈 뿐 기대 없던 내일
그런 어느 날 내 위로
쏟아지던 은하수 안녕하고선 빤히 날
바라보는 눈망울 (Ooh-ooh)

그제야 눈치챘어 손에 물든 빛
별이 뜬 게 아냐 이건 너야
짙은 밤 내게 와서 너를 새기던 길
금빛이 된 바다 달이 떴네
시간이 멈춘 것 같았던 그 즈음 (Oh-oh)
단번에 널 떠올리곤 (Oh-oh; ah, ah, ah)
이게 사랑일까 해 (이게 사랑일까)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물기 어린 내음 고갤 들게 해
어김없이 생긋 웃어주는 너, nah-nah
왜일까 네게서 바다 향이
어젯밤 나에게 묻은 건지
코끝을 맴도네
Give it to me, give it to me

오늘도 다시 올까 소란한 그 빛
벌써 스러져가 아득한데
감은 눈 뜨면 순간 너와 하늘이길
금빛 길을 따라 네게 갈게 (Yeah)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무한하게 반짝여 넌 like magic
그 환함에 전부 다 잊어 bad things
그런 너를 좋아해 이미 알지
꿈에서도 아른거리는 달빛
Oh, ah, oh, ah, 어디 한번 물어봐
파도 위에 손 대봐
고요하던 물결이 요동치는 것을 봐
오직 널 향해 흘러
그 중력의 힘에 내 바다가 다 말라도, oh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Oh)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누워)
아마 이제 알겠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Oh)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Gold dust up, my sea
금색 가룰 뿌려 찬란히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에 뿌려
아마 이제 알겠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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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én escribió "윤슬 (GOLD DUST)" de NCT 127?

이채영 (Lee Chae Young) (JamFactory), MoZella, Nick Bradley, Stuart Crichton, Paul Blanco

¿Cuándo salió "윤슬 (GOLD DUST)" de NCT 127?

16 de septiembre del año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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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éditos de la canción

Sello discográfico: SM Entertainment

Letra aportada por: Gu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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